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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강아지 산책 노하우 5가지

발행일

수요일, 5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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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강아지 산책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시죠? 요즘처럼 비가 자주오는 장마철에는 고민이 더욱 깊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실외배변을 하는 강아지에게 산책은 매우 중요한 시간인데요. 이 글을 읽으면 강아지 산책 노하우와 어떻게 하면 비올때 빠르게 배변을 시키고 올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비올때 강아지 산책 해도 될까요?

보호자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바로 강아지 건강일텐데요. 비오는 날 산책했다가 강아지가 비에 젖으면 감기라도 걸리지 않을지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털이 젖어있는 상태가 지속되면 체온이 내려가서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생기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산책 후 젖은 털을 뽀송하게 잘 말려준다면 감기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산책할 때 강아지 털이 최대한 젖지 않도록 우비 등을 활용한다면 강아지 털이 젖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우비입고 기다리는 강아지

강아지가 비를 싫어해요

사람도 비가 오면 기분이 별로이듯,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털이 뽀송하게 유지되기를 원하는데, 비가 와서 털이 젖으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장마기간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피부질환이나 식이장애를 겪는 강아지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산책은 강아지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서 비가 오더라도 산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실외배변을 하는 강아지에게 산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비에 털이 홀딱 젖은 강아지

비올때 실외배변 빠르게 하는법

실외배변을 하는 강아지라면 비오는 날을 대비해서 평소에 루틴을 만들어두면 좋습니다. 산책할 때 동선 코스를 만들어 놓고, 특정한 장소에서 배변을 하면 다시 산책을 합니다.

이때 배변 후 바로 집에 들어가면 강아지는 산책을 충분히 즐기지 못해 산책이 끝날 때까지 배변을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배변 후에도 충분히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이렇게 루틴을 만들어두면 비오는 날에 산책을 오래하지 않아도 배변을 빠르게 해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잔디밭에서 휴지를 갖고 노는 강아지

비올때 강아지 산책 노하우

1) 대형 우산

대형 우산을 강아지와 함께 쓰고 산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강아지가 반려인과 동일 선상에서 걸어야 됩니다. 그래서 강아지가 너무 앞서가지 않도록 훈련이 된 경우에만 유효한 방법입니다.

2) 강아지 우비

강아지 우비를 입히면 강아지 몸이 젖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발이 젖는 것을 싫어하는 강아지라면 장화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비를 입혔을 때 동작이 얼어붙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색하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훈련을 통해 강아지가 우비를 입어도 얼어붙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비올때만 우비를 입히지 말고, 평소에 3~5분 정도 우비를 입히고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합니다.

3) 잠깐 비 안올때

아무리 장마기간이 길더라도 비가 오지 않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산책하도록 합니다. 특히, 실외배변을 하는 강아지는 산책 시간이 짧더라도 배변을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할 것입니다.

4) 노즈워크

비가 하루 종일와서 나갈 틈이 없다면 코담요를 이용해서 노즈워크를 하는 것도 장마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산책을 완벽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안고 산책하기

비올때 아예 산책을 안하는 것보다 강아지를 안고 산책하는 것이 나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만 안고 산책할 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강아지를 안고 산책할 때는 강아지가 편안함을 느껴야 합니다. 강아지가 불편함을 느끼면 돌발 행동을 할 수 있고, 이는 안전과 연결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우산쓰고 있는 반려인에게 다가가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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